
동해시는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19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으로 시립북삼도서관과 동해시 지적장애인 자립지원센터가 협력하여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도서관 견학 및 다양한 책놀이 활동, 문화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총 14회에 걸쳐 운영했다.
또한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 체험과 롯데시네마 영화 상영 등을 통해 장애인의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에 기여했다.
동해시평생교육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해 독서문화 확산 및 도서관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글쓴날 : [2019-10-21 11:25:38.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