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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자연에서 펼치는‘찾아가는 철학마당 캠프’성황리에 마쳐

- 초등학교 3~6학년 60명 대상 2일간 동해무릉건강숲에서 이화
ⓒ=동해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김형기 기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여름방학을 맞아 최근 동해무릉건강숲 대강당에서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60명을 대상으로, ‘숲’을 주제로 찾아가는 철학마당 캠프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여름방학기간 동안 아이들에게 즐거운 체험기회를 제공하여 독서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철학마당 캠프는 이지애 이화여대 철학과 교수 및 대학원생 등 10명이 함께 하였으며, 이화여자대학교 철학연구소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분임별로 구성된 3~4학년을 대상으로‘솦속엔 누가누가 사나?’, ‘숲, 개미와 베짱이가 함께 사는곳’, ‘숲속에 들어간 놀리살리는 어떻게 되었을까?’,‘사람나무와 환경’등 학생들이 관심을 갖는 재미있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또한 철학연구소 대학원생들이 5~6학년을 대상으로 ‘나무를 심은 사람’, ‘아낌없이 주는 나무’,‘논리적 사고력, 미술ㆍ음악ㆍ연극을 통한 철학활동’, ‘숲 속으로 가는 길’, ‘나이팅게일과 장미’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펼쳐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번 철학마당 캠프에 참가한 학생은 “평소 철학을 어렵고 생소하게 생각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진행된 다양한 주제의 강연으로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고세천 평생교육센터소장은 “철학마당을 통해 체험활동 기회 확대 및 프로그램 활성화로 인문소양 지식함양과 어린이 인문학 콘텐츠의 체험이 확대되어 지속적으로 어린이 인문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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