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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벨이 설치된 망상해수욕장 화장실 사진. ⓒ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 김형기 기자] 동해경찰서(서장 김희중)는 피서객 및 여성․아동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망상해수욕장 등 화장실 13개소에 비상벨을 설치했다.
이 비상벨은 위급상황 발생 시 누르면 즉시 112종합상황실로 신고 되어 경찰관이 출동하게 되는 시스템이며, 또한 동해경찰서 에서는 올해 연말까지 공중화장실 35개소 전부에 대해 CCTV 설치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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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8-02 20:3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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