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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이 하나 되어 함께 사는 지역사회 건설

(사진=강릉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김형기 기자]주문진읍사무소(읍장 조영화)와 육군 제23보병사단 1901부대(부대장 최성민), 주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전철근), 주문진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상정)가 지역사회주민의 기초생활보장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에 나섰다.


평소 함께 사는 지역사회 건설에 일조하고 있는 1901부대는 주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조 요청에 따라 7월 28일(목)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문진읍 주민의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동참하였으며, 병력 20명이 동원된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주민 정모씨(59세, 지체장애2급/기초생활수급자)는 더욱 청결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1901부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협조하는 한편,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상생공영 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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