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통해 아름다운 인생 마무리를 꿈꾸다

동해시는 오는 21일, 동해시평생학습관에서 ‘웰라이프지도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웰다잉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본인과 가족, 지인의 행복한 노후 생활과 아름답고 품위 있는 삶의 마무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9월 16일부터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25명의 수료자가 배출될 예정이다.
강성국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본 교육과정을 통해 삶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죽음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건전한 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노인과 노화에 대한 이해, 세대 공감 및 가족 소통 등에 기여하고자‘노인심리상담사 양성과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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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18 09:36: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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