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시지부가 숭의종합사회복지관에 책을 기증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6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 숭의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도서 133권을 기증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 서영섭 본부장과 임직원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창립 55주년을 기념해 책을 마련했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쉼터 공간 등에 책을 둘 계획이다.
서영섭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 본부장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책을 모아 전달하게 돼 기쁘고 기증한 책들이 지역주민 문화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시지부는 지난 2016년부터 숭의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정기적으로 지역 소외계층 밑반찬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 지역주민 건강검진과 건강생활실천 상담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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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17 11:0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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