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신포동 자생단체연합은 지난 15일 신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300여 명을 모시고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홍인성 중구청장, 정동준 중구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시의원 및 신포동의 각 사회단체장 등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 가운데, 신포동 자생단체연합 주최, 신포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주관,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 후원으로 지역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기타, 색소폰, 하모니카 연주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채롭고 흥겨운 공연과 기념식 등으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홍인성 구청장은 “지금 이 순간이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젊고 좋은 시절이 아니겠냐며, 지역발전을 위하여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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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17 11:0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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