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론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부론면 복지회관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반찬은 관내 소외계층 50가구에 전달됐다.
유향춘 부녀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반찬을 받고 기뻐하실 분들 생각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더 정감 있고 따뜻한 부론면을 만들기 위해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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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17 08:55: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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