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삼척시, 지역농산물 가공 전문 인력 양성 나선다

삼척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 추진

삼척시는 농산물가공 지식과 기술을 효율적으로 보급하여 농식품 6차산업 및 창업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갖춘 가공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돌입했다.

교육은 지난 1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 12일까지 9회 45시간으로 유기농연구교육관 및 타지역 현장 등에서 운영되며, 농산물 가공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농업인 및 농업인대학 졸업·재학생, 농산물 가공에 관심이 많은 지역주민 등 사전에 교육을 신청한 3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주요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담당자 및 관련분야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국내외 식품산업 포장재 제작 식품공전 및 식품표시 해설 신제품 개발전략 및 관능평가 등 농산물가공 창업관련 이론 및 실습, 현장견학으로 알차게 구성된다.

출석율 70% 이상 시 수료 가능하며, 교육수료자에 한하여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시설 이용 및 시제품 생산의 기회가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산물 가공품 개발 아이디어를 갖춘 전문 창업인력을 발굴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로 농식품 산업의 단계적 성장을 도모해나감은 물론 6차산업 확대와 농업·농촌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