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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활용의 미래 넓히다 산림작업기술 국제심포지엄 개최

국립산림과학원, 국내외 산림작업 기술 관리전문가 심포지엄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15일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산림자원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림작업기술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국, 뉴질랜드, 이탈리아, 일본 등 4개국 8명의 석학들과 국내 산학연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간벌작업의 효과, 산림작업의 역할, 목재수확 혁신기술, 바이오매스 생산·공급 등 최신 연구 발표와 정책 관련 토론을 이어가며 산림관리에 있어 산림작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의미있는 자리였다.

세부 발표는 산림환경개선을 위한 조림시스템 전개 간벌의 산림 건강성과 산불위험 개선 가능성 산불방제 시업 및 산림관리에서 발생되는 목재자원의 활용 우리나라 목재와 산림바이오매스 수확시스템의 현재와 미래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산림복원과 산불방지 간벌작업의 경제적 과제 극복 산불위험을 줄이기 위한 간벌작업의 전술 및 운영계획 급경사지에서의 기계화 수확작업 유럽의 가선집재시스템: 현황 및 전망 단목수확시스템: 개론, 강점, 약점 그리고 적용 유럽의 산림바이오매스의 과제와 기회 미국의 산림바이오매스의 과제와 기회 일본의 산림바이오매스 생산 및 활용 현황 및 전망 등, 국외 연구사례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국립산림과학원 전범권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산림작업기술이 지역사회의 자원순환형 임업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산림 관련 일자리 창출과 산림작업자의 역량 강화, 도시와 산촌의 유기적인 교류 등 산림자원 순환경제 실현을 위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연구를 지속해 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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