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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희망나눔 봉사단’ 재능기부 자원봉사

- 매월 하루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지난 23일 희망봉사단원들이 사천면 미노리 독거노인집에서 외벽 페인트 작업을 하고 있다. ⓒ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김다솜 기자] 강릉아산병원 희망나눔 봉사단은 지난 23일 사천면 미노리 독거노인 최ㅇㅇ(70세/여)의 집에서 낡은 등 기구 및 스위치 교체, 외벽 페인트 작업 등의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 대상이 된 주택은 빈집으로 3년간 방치되었던 집으로 기본적인 시설이 되어 있지 않고 등과 스위치 조차 제대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생활하기 위험했던 상태였다.


이날 봉사활동을 통해 누전 등 안전이 염려되었던 전기배선이 교체되고 등과 스위치가 새로 연결 되었다. 또한 먼지로 뒤덮였던 외벽과 출입문을 깨끗하게 도색하여 차가운 흙벽에 생기가 돌았다.


‘희망나눔 봉사단’은 강릉아산병원 시설팀 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매월 1회(토요일)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을 찾아가서 옥내·외 페인트칠, 전기배선교체 작업 등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집이 없어 계속 옮겨 다녀야 했던 서러움에 빈집으로 이사 온 독거노인 최 씨는 젊은 사람들이 와서 북적되니 사람 사는 집 같다며 아무 설비도 되어 있지 않는 집을 새집처럼 만들어 주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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