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논현1동 통장협의회, 음악이 있는 우리 동네 작은 갤러리 열어

주민참여 미술작품에 청소년 음악 재능기부까지

인천 남동구 논현1동의 통장협의회는 지난 12일 소래역사관 앞 광장에서 논현1동 통장협의회 마을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음악이 있는 우리 동네 작은 갤러리’를 개최했다.

이날 전시회에선 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한 ‘소래사랑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 작품, 수채화 프로그램 수강생 및 일반 주민이 직접 그린 작품 등 총 24점이 전시됐다.

주민자치 기타동아리 연주와 지역 내 청소년들의 댄스음악까지 어우러져 소래포구를 방문한 주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해진 논현1동장은 “비록 소규모 작은 갤러리지만 주민들이 직접 참여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고, 주민자치 기타 동아리와 청소년들의 음악재능기부까지 더해져 이웃 간 화합의 문화 한마당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했다.

이강환 통장협의회장은 “작년에는 미술작품만 전시했는데, 올해는 기타연주와 청소년 댄스음악까지 함께 해 볼거리가 풍성한 갤러리가 된 것 같아 마을 만들기 사업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