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 이틀간, 망상 다목적구장에서‘제2회 강원도지사기 생활체육 파크골프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강원도 파크골프 동호인 500여 명의 선수가 동해시를 방문하여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전진철 체육위생과장은 “이번 대회가 도내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화합과 친목 도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참가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크골프는 나무로 된 채를 이용해 역시 나무로 만든 공을 쳐 잔디 위 홀에 넣는, 말 그대로 공원에서 치는 골프놀이로, 명품 해수욕장 망상에서 개최되어 참가한 선수들에게 동해시의 아름다운 풍경을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글쓴날 : [2019-10-15 09:36:52.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