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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익산 북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

책을 매개로 한 체험, 공연, 전시 등으로 방문객들에게 인기 끌어

익산시립도서관은 지난 12일 모현도서관 및 모현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2019 익산 북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끝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북 페스티벌은 익산시립도서관이 주관하고 익산시작은도서관협의회, 익산 민예총, 한국작은도서관협회의 협력으로 각종 전시와 공연, 체험마당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으며 4,78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날 오전에 진행된 개막식은 식전공연인 매직&버블쇼를 시작으로 책읽는 가족, 독후감공모전, 작은도서관 활성화 유공자 시상식, 여태명 붓글씨 퍼포먼스 등이 펼쳐져 많은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독서골든벨에서는 초등 3~6학년 80여 명이 참석해 열띤 경쟁을 펼친 끝에 양인경 학생이 시장상, 이가영 학생이 시의회장상, 조윤아 학생이 교육장상, 조예은 학생 및 김지아 학생이 작은도서관협의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이날 모현공원 일원에서는 도심 속 힐링 공간인 북 캠핑을 마련해 인기를 끌었으며, 그 밖에 책과 함께 여러 가지 놀이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독서문화체험마당과 보이는 BOOK라디오, 동화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나를 키우는 성공 독서를 주제로 이지성 작가의 북콘서트가 개최됐다.

또 이야기꾼의 책 공연 ‘호랑이한테 잡혀먹혔다가’와 다시 서는 대한민국 특별음악회는 북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독서의 계절을 맞아 준비한 익산 북 페스티벌에 참여해주신 많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을 계기로 책을 통해 삶의 지혜를 키우고 익산시민 모두가 성장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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