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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추도, 농촌고령자 공동시설 및 민박사업 준공식 개최

(사진=통영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지난 20일, 통영시 산양읍 추도리 대항마을에서 김동진 통영시장, 통영시의원, 관내 자생단체장 및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도 농촌고령자 공동시설 및 자율관리어업육성 민박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농촌고령자 공동시설 시범사업은 고령자 친화형 공동시설(고령자 공동생활홈, 공동급식시설 및 작은목욕탕)지원을 통해 농촌 거주 고령자의 주거·영양·위생여건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리시는 2014년 공모신청을 통해 같은 해 4월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총 사업비 370,000천원으로(국비185,000천원, 도비55,500천원, 시비129,500천원) 지난 6월 16일 사업이 완료되었다. 앞서 사량면 진촌마을에도 농촌고령자 공동시설이 4월 19일 준공식을 개최하여 성황리에 운영중에 있다.


자율관리어업육성 민박사업은 사업비 250,000천원(국비 125,000천원, 도비 30,000천원, 시비70,000천원, 자부담 25,000천원)으로 2015년 11월 착공하여 건축면적 112.2㎡ 지상1층 규모로 2016년 3월 11일 사업이 완료되었다.


그간 추도리 마을에는 농어업의 고된 작업으로 심신에 쌓인 피로를 풀어줄 휴식공간이 없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으나 오늘 농촌고령자 공동시설의 준공을 통해 오랜 숙원사항이 해결되었으며, 자율관리어업육성 민박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소득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준공식에 참석한 김동진 통영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촌고령자시설의 준공에 힘써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시설물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도 지키고,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마을주민들 스스로가 많이 애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통영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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