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동청소년지도위원 주혜경, 백미41포대, 이불나라 여름이불 20채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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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제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작은 기부와 나눔이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 버렸다.
고현동 청소년지도위원으로 활동 중인 주혜경 위원은 사업지의 확장개업식에 화환대신 백미를 받아 7월15일 고현동 주민센터(동장 박병한)를 방문하여 백미41포를 기탁하였으며, 이불나라(대표 탁연섭, 중곡로 7길 12 GS마트 내)에서도 14일 오전 더운 여름 날씨를 시원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여름이불 20채를 기탁하여 한여름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박병한 고현동장은 “누군가의 작은 배려가 이웃을 바꾸고 결국 사회를 바꾸는 일이 될 것이라며 이웃을 생각하는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15일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정에 전달되었으며, 여름이불 또한 수급자 및 저소득가정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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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제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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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7-21 06:38: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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