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익산시, 100인 인구정책 원탁토론회 참가자 모집

오는 18일까지 익산시 인구정책계 전화 통해 신청

익산시는 오는 18일까지 인구정책 토론회에 참여할 시민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24일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에서 ‘익산시민으로 산다는 것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토론의제는 익산 청년들, 익산에 남기 위해서는 어떤 일자리 정책이 필요한가? 귀농·귀촌자들의 ‘익산 선택 이유와 익산에서의 삶’ 익산에서 엄마로 산다는 것 인구늘리기 릴레이 협약의 방향성 시민 아이디어 공모작 실행방안 등으로 의제별 20명씩 모집한다.

토론회는 익산시민이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한 시민들은 자원봉사활동 3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익산시청 인구정책계 전화를 통해 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인구감소 문제의 방향을 모색하는 소통과 참여의 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원탁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관련 부서 논의를 거쳐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