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싱 겉절이로 행복을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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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제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싱싱 겉절이로 나눔과 행복이 가득한 지역사회복지를 실천했다.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 고현동지부(지부장 양인호)에서는 지난 15일 회원들의 열정적인 참여 속에 싱싱 겉절이 129kg를 만들어 여름철을 맞아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정 43세대를 방문하여 세대당 3kg의 싱싱 겉절이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양인호 나다운고현동지부장은“정성어린 손길로 만든 싱싱 겉절이가 어려운 이웃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발전과 증진을 위해 나다운고현동지부가 솔선수범 하겠다는 멋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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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7-21 06:35: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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