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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근대문화유산과 함께하는 전북 삼락농정장터 운영

삼락농정 직거래장터 군산근대문화유산거리 11일 개장

전라북도는 농협전북지역본부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군산 근대문화유산거리에서 14개시군 농특산물, 도지사인증상품, 마을상품, 6차산업 인증품 등 도내 우수 농특산물의 판매 촉진 활성화를 위해 ‘전북 삼락농정장터’를 운영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전북 삼락농정장터’는 지난 3월 농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공모한 직거래장터 지원사업에 농협전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응모·선정되어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5월 1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군산 근대문화유산거리는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장소로 특히, 본격적인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10월에 열림에 따라 우리도 우수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 근대문화역사거리는 지난 2월 군산과 서천을 잇는 동백대교가 개통되면서 군산을 찾는 타지역 관광객의 접근성이 편리해져 군산문화근대화거리의 활성화가 더욱 기대되는 곳이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장터 구성품도 전북 농특산물과 도지사인증상품, 마을상품, 6차산업 인증품 등으로 부스를 운영하며, 보다 풍성한 장터를 만들기 위해 상품 교환권을 즉석에서 시간대별 이벤트 추첨 통해 장터를 찾는 관광객에게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조호일 전북도 농식품산업과장은 “도내 농특산물을 유통단계 없이 소비자에게 공급할 뿐만 아니라, 타지역 관광객에게 도내 상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이고, 군산시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농민과 소비자가 행복한 삼락농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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