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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소농(强小農) 프로젝트의 강소농 회원 35명은 지난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경기도 안성과 충남 논산지역의 로컬푸드 및 강소농 6차산업 우수 사업장 등을 벤치마킹하는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옥경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강소농(强小農) 프로젝트의 강소농 회원 35명은 지난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경기도 안성과 충남 논산지역의 로컬푸드 및 강소농 6차산업 우수 사업장 등을 벤치마킹하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교육으로 안성시에서 운영되고 있는 로컬푸드 직매장, 건강밥상 식당, 새벽시장, 농촌교육농장 등을 방문하여 농업인들이 주체가 되어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과 논산의 강소농 6차산업 우수 현장들을 견학함으로써 농장 및 체험장 운영에 대한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특히 안성은 지역의 농업인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로컬푸드로 판매할 수 있는 곳이 5개소가 있어서 판매의 어려움 없이 안정적인 소득을 올리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었으며, 우리시 강소농 회원들도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으로 소비자 신뢰를 통한 농산물 공급 및 판매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다짐하고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강소농 프로젝트는 영농규모가 작은 우리 농업의 약점을 극복하고 소농의 독창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2011년부터 357명의 강소농을 선정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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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7-20 11:1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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