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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제교육지원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 신현중학교(교장 조일래)는 지난 13일, 10시 50분부터 12시 50분까지 『 밥상머리에서 행복 찾기』 학부모 특강을 실시했다.
학부모회 대표 오영애 회장 외 30명을 모시고 자녀의 올바른 인성 교육에 대한 실제적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박현경 강사(경남교육청 밥상머리교육강사)는 가벼운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학부모님과의 밥상머리 교육의 장을 열었다. 이어 밥상머리 교육의 정의와 밥상머리 교육의 효과 그리고 사례별 밥상머리 교육을 통해 가정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안내했다.
또한, 부모의 양육태도를 스스로 점검 할 수 있도록 미리 나눠드린 종이에 학부모의 자녀 양육 방식을 간략히 적어 봄으로써, 현재 자녀 인성 교육의 문제점을 스스로 발견하도록 하고 부모의 양육 모습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부모가 먼저 변화하지 않으면 절대 그 누구를 변화 시킬 수 없으며, 가정을 변화시키지 않고서는 학교에서의 올바른 인성 교육을 기대할 수 없음을 강조했다. 가정과 학교가 서로 협력하여 학생의 참된 인성 교육을 위해 서로 힘쓰도록 안내했다.
『밥상머리에서 행복 찾기』 학부모 특강은 자녀의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실생활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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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7-19 07:36: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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