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삼척시, 태풍 피해지역 대대적 방역실시로 감염병 예방‘총력’


삼척시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하여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으로써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삼척시보건소는 보건기관 및 민간소독업체 위탁으로 방역반을 편성하여 초곡리, 오분리, 호산리 등 침수로 인한 수해지역에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동지역과 시가지 전역에도 대대적인 방역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특히, 침수지역을 비롯한 축산농가, 공중화장실, 다세대주택 정화조 등 위생환경 취약지를 집중적으로 살균·소독함으로써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철저를 기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태풍피해지역은 위생환경 취약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안전한 물과 음식섭취 및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복구완료시까지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나가겠으며 수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감염병 질환 예방 홍보·교육을 강화하여 감염병 발생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