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익산시, 지적재조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익산시는 지난 7일 시청 회의실에서 지적불부합지인 대조 · 화산, 와리, 웅포 지적재조사지구의 새로운 지적 경계결정을 위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판사 강산아 위원장을 중심으로 대조 · 화산, 와리, 웅포지구 971필지 589,274.6㎡에 대한 경계를 심의·의결했다.

시는 결정된 경계에 대해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경계를 확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와 현실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새롭게 측량하여 토지경계를 바로잡아 토지이용가치가 상승하고 지역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종료되는 2030년까지 더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 강점기 종이로 만들어진 지적도로 인해 실제 사용현황과 불일치하는 현상을 바로잡아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는 국책사업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