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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통영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 중앙동자원봉사회(회장 장윤철)와 통영한려로타리클럽(회장 홍순계)에서는
지난 17일, 회원 40여 명이 합동으로 서피랑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 날 환경정화 활동은 중앙동자원봉사회와 통영한려로타리클럽 단체간 봉사활동 지원협약을 맺어 이루어지게 되었다. 한려로타리클럽은 청소년 장학금 지원, 어려운 세대 돌보기 및 후원금 지원, 해외 봉사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중앙동자원봉사회의 무료급식 행사에 5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환경정화 활동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초기와 낫 등을 이용해 지난 3월 30일 한려로타리클럽에서 서피랑 일주도로에 식재한 황금편백나무 주변의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고 서피랑 전체를 돌면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중앙동자원봉사회장은 “우리들의 작은 노력으로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환경정화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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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통영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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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7-18 22:26: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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