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휴양림에“물든 가을”을 마중가자

가을 단풍철 산림휴양 복지시설 점검으로 이용객 만족도 높여

전북도는 가을 단풍철를 맞아 도내 자연 휴양림에 가족 단위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설물 안전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도내 자연휴양림 등 산림휴양 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5일까지 도내 14개 자연휴양림 내 산림휴양시설 등을 대상으로 종사자에 대한 안전교육 및 시설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고 단풍철 대비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도는 시·군과 합동으로 산림휴양시설 내 편의시설, 화장실, 취사장, 숙박시설 등의 다중이용시설 위생상태를 비롯해 전기·가스시설 및 화재예방, 산책로·등산로 정비 등의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점검하고 이용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자연휴양림을 찾는 도민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 및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