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단풍철 산림휴양 복지시설 점검으로 이용객 만족도 높여

전북도는 가을 단풍철를 맞아 도내 자연 휴양림에 가족 단위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설물 안전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도내 자연휴양림 등 산림휴양 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5일까지 도내 14개 자연휴양림 내 산림휴양시설 등을 대상으로 종사자에 대한 안전교육 및 시설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고 단풍철 대비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도는 시·군과 합동으로 산림휴양시설 내 편의시설, 화장실, 취사장, 숙박시설 등의 다중이용시설 위생상태를 비롯해 전기·가스시설 및 화재예방, 산책로·등산로 정비 등의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점검하고 이용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자연휴양림을 찾는 도민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 및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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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08 11:5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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