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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만톡’으로 작가와 팬의 즐거운 만남

‘랜덤채팅의 그녀’ 박은혁 웹툰 작가 특강

부천시는 지난 5일 도당어울마당 만화카페에서 제8회 웹툰 작가 특강 ‘만톡’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웹툰 ‘랜덤채팅의 그녀’의 박은혁 작가와 함께한 이번 특강은, 만화가를 꿈꾸는 자녀를 동반한 부모, 작가 지망생, 작품의 팬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박은혁 작가는 ‘랜덤채팅의 그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란 주제로 창작 배경 및 작업방식, 웹툰 작가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진솔하게 이야기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좋아하던 작품의 작가를 직접 만나고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웹툰의 직업 세계를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유성준 문화산업전략과장은 “만화와 웹툰은 드라마, 영화, 게임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나갈 수 있는 이야기 산업의 원천이다. 부천시는 만화와 웹툰에 관심 있는 분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더해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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