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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듣는 진짜 여행 진짜 여행 정보

10월 12일 오후 2시, 원주시 역사박물관 1층 대회의실

지난 9월 7일 시작된 원주시 역사박물관 2019년 하반기 토요인문학강좌 10월 첫 번째 강의가 오는 12일 오후 2시 역사박물관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올해 토요인문학의 주제는 여행이며, 여행과 관련된 여러 나라의 이야기와 다양한 인문학 이야기로 구성돼 있다.

10월 12일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남미연구소 정혜주 교수의 ‘메소아메리카 여행’이 준비돼 있다.

정혜주 교수는 멕시코 국립역사인류학 대학에서 고고학을 공부했으며, 치첸이쯔아, 쁠라야 델 까르멘, 에즈나 등의 마야 문명 유적지에서 유물 발굴과 분석 작업에 참여했다.

2000년 멕시코국립대학에서 중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마야, 아즈텍, 잉카 문명의 대륙인 메소아메리카 현지에서 17년 가까이 지내며 유적지 탐사 및 발굴 현장에서 보고 느낀 것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원주시 역사박물관 하반기 토요인문학강좌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10월 26일 상지대 심재관 교수의 인도여행을 떠나기 전 가방에 넣어야 할 것들, 11월 9일 정태남 건축가의 이탈리아 도시기행, 11월 23일 걸어서 세계속으로 오석민 PD의 이야기가 차례로 기다리고 있다.

참석자에게는 원주시 역사박물관 소장 도록을 비롯해 다수의 책을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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