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권5개년계획(1차 2013~2017)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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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광명시(양기대)는 오는 19일(화)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 인권정책 제안토론회』를 개최한다.
지방정부가 시민의 인권을 증진 및 보장 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고자 광명시민인권위원, 인권유관단체와 광명시민, 관계공무원, 광역·기초자치단체 인권담당자 등을 초청하여 진행하며 8개의 지자체가 참가신청을 하고 있다.
광명시는 2011년 최초로 인권센터를 개소하고 5개년 정책을 수립하여 인권센터 시스템 구축 및 인권취약계층에 시행계획(빈곤층, 다문화, 노인, 여성, 장애인, 아동․청소년)등을 기획하고 진행해 왔다.
이번 토론회는 좀 더 구체적으로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현장에서 시민 약자의 목소리를 듣고 공무원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될 예정이다. 토론회를 시작하기 위해 각 분야별(아동, 청소년, 장애인, 사회복지, 여성 등) 간담회를 사전에 개최하였으며 각 분야의 대표성을 가진 시민들이 토론 제안 발제자로 초대된다.
광명시민인권위원회 초대위원장 윤철본부장(광명시인재육성재단)을 좌장으로 이준일교수(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의 기조발제와 김대석 정책소위원장 및 노진적 정책전문위원의 1차 인권5개년계획에 대한 제언 및 비전을 제시하고 토론과 제안을 나누며, 자유토론을 펼친다.
현재 광명시민인권센터에서는 인권교육, 인권정책, 인권 상담 및 진정 등의 세가지 분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12년 4월 개소하여 7월 1일자 현재 광명시 감사실 소속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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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7-17 21:3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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