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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지역 푸드 산업 활성화 나선다


부평구가 지역의 푸드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존상권 살리기 컨설팅’과 푸드·외식 분야 취업지원 교육인 ‘푸드·외식 취업 컨설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부평구 도시재생 뉴딜사업내 ‘푸드 플랫폼 구축을 위한 창업 및 보육지원 사업’ 일환으로,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와 함께하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기존상권 살리기 컨설팅은 ‘매장방문 컨설팅’과 ‘전문가 특강 등 워크숍’으로 주 1회, 총 10주 일정이다. 지원 자격은 부평구에 소재한 외식사업 소상공인이며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총 10개 업소를 선발할 예정이다.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다.

푸드·외식 취업 컨설팅은 ‘조리, 푸드 콘텐츠, 외식산업 마케팅 등 교육 및 취업지원 컨설팅’과 ‘전문가 특강 등 워크숍’으로 주 3회, 총 11주 일정이다. 부평구 거주자 및 푸드·외식 산업 취업 및 이직 희망자면 지원 가능하며, 서류·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서류접수는 오는 18일까지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각 컨설팅 프로그램의 서류접수 기간 내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 및 지원서 다운로드는 부평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로도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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