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최근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39곳에 대한 민·관 합동단속 결과, 위반업소 9곳을 적발하고 7개 사업장에 대한 환경시설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민·관 합동단속으로 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중 도장피막처리업 등 대기배출 업소를 대상으로 환경관련법 변경사항 및 환경시설 운영사항에 대한 중점점검 및 기술지원 등을 병행 실시했다.
중점 위반사항은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일지 미작성, 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환경기술인 법정교육 미수료 등이다.
구 환경보전과 관계자는“이번 점검 및 기술지원을 통해 사업주의 환경관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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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07 11:4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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