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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을 위한 ‘가나다캠페인’ 실시

통영시는 제5회 인구의 날 기념 주간을 맞이하여 통영 북신오거리에서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을 위한 ‘가나다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제5회 인구의 날 기념 주간(7.9. ~ 7.17.)을 맞이하여 지난 14일, 북신오거리에서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을 위한 ‘가나다캠페인’을 실시했다.


가족문화개선! 나부터! 다함께! 라는 의미가 담긴 이번 캠페인은 통영시 보건소를 비롯하여 아이낳기좋은세상 운동본부, 한자녀더갖기 운동본부,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여러 유관기관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아이좋아 둘이좋아!」,「매주 수요일은 가족사랑의 날」등 기존 가족문화에서 새로운 가족문화로의 변화를 위한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전 사회적으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를 다함께 인식하고 변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최근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커다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출산, 육아에 대한 가족 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여 인구증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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