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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소방서(서장 이상무)는 지난 2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유계리 계곡에서 ‘태풍 미탁’으로 불어난 급류에 휩쓸린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항북부소방서는 현재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119특수구조단을 긴급 배치하여 총력대응에 나섰다.
또한 의용소방대원과 해병 수색대원, 경찰 등 유관기관 80여명을 동원하여 수색활동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현재 유계저수지 일대를 드론과 보트를 활용하여 수면 수색 중이며, 잠수장비를 활용하여 수중 수색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이상무 서장은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잇따른 태풍으로 인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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