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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유동주 변호사, 배상록 의장 |
미추홀구의회(의장 배상록)는 2일 의회 의장실에서 ‘미추홀구의회 고문변호사 위촉식’을 가졌다.
고문변호사는 의회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수행과 의정활동에 필요한 법령해석 등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유동주(법무법인 서해, 사시49회) 변호사가 고문변호사로 위촉되었으며, 임기는 2019년 9월 3일부터 2021년 9월 2일까지 2년이다.
배상록 미추홀구의회 의장은 “앞으로 급변하는 사회에 맞춰 법률해석과 자문을 통해 미추홀구의회에 큰 도움이 되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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