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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제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시 장평동통장협의회(회장 이효숙)에서는 지난 12일, 지역경기 위축으로 더욱 생활고를 겪고 있는 다자녀세대 10가정에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홈플러스에서 5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협찬했으며, 통장협의회 임원진이 각 가정을 방문해 희망 메시지와 함께 성품을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효숙 회장은 “생활고를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지금도 많은데 도움의 손길이 연말연시에만 집중되는 것 같아 이번 행사를 열게 됐다”며,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도 성품을 협찬한 홈플러스 측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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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7-15 08:18: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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