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19년 10월 1일 지역 내 마전주공아파트 경로당과 ‘주민참여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민참여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관할지역 건강생활지원센터와 함께 건강한 마을을 만들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10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지역 내 1개 마을을 정해 시범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기적인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주민참여 유도, 마을 내 건강지도자 발굴 및 건강소모임 구성 등 다양한 형태로 건강한 마을을 만드는데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참여마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생활실천에 관심을 갖고 마을 건강문화를 개선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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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04 13:3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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