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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어린이 영양박사 ‘즐거운 꼬마농부의 하루’


인천 서구가 운영하는 인천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6월 10일부터 14일, 9월 23일부터 30일에 걸쳐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 260여명을 대상으로 연희동에 위치한 ‘봄 여름 가을 겨울’농장에서 영양박사 교육캠프 ‘즐거운 꼬마농부의 하루’를 총 13회 실시했다.

이번 교육캠프는 어린이가 식재료의 소중함을 알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서구지역 농장과 연계하여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농장체험뿐만 아니라 수확한 농작물을 활용한 요리수업을 진행하여 기존의 농장체험 프로그램과 차별화를 뒀다.

농장에서 재배되는 다양한 농작물의 재배 과정 및 외관 관찰하기, 상반기에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채소과일 도장을 활용한 스케치북 놀이,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한 오이피클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고구마 과일화분 만들기,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한 고구마 샌드위치 만들기를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기관의 교사는 “어린이들이 농장에서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식재료를 실제로 보면서 자연에 대한 친밀도와 올바르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시킬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단체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최향숙 센터장은 “서구는 도·농 복합지역으로써 농장 체험을 통한 식재료 교육이 효율적인 지역으로, 서구 관내 위치한 ‘봄 여름 가을 겨울’농장과 협력하여 신체활동 및 연령별로 차별화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이번 교육 캠프를 통하여 어린이들이 식재료에 대한 인식변화 및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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