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 도계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을 관내 초등학생 및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26일까지 ‘가족과 함께 하는 그림책으로 나누는 우리들 이야기’ 라는 주제로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9월 26일에는 제1차 ‘탄광에서 찾는 우리 미래’ 라는 주제로 박형섭 작가님과 함께 석탄에 대한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너지에 대한 강의, 책표지를 이용한 종이가방 만들기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강의 2회, 탐방, 후속모임 등이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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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02 17:0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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