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청 복지과 직원으로 구성된‘희망사다리 봉사단’에서는 지난 9월 28일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휴일을 이용해 봉사활동에 나선 희망사다리 봉사단 10여 명은 동해시장애요양원 주변 환경 정비작업과 동해시재해구호물자창고 정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양원희 단장은“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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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02 16:5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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