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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특별민원 대응 방안 및 신규 사회복지직 교육


인천 남동구는 지난 1일 평생학습관 3층 교육실에서 복지업무 추진 중에 수시로 발생하는 ‘폭력·협박 특별민원’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회복지업무 담당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특별민원 대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폭언이나 폭행 등 악성민원이 잇따라 증가하면서 구는 인천시 최초로 20개동 행정복지센터와 본청 복지부서에 응급비상벨 설치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사례중심의 교육을 통해 ‘폭력·협박 특별민원’ 발생시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 효율적인 대처 및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했다.

이날 교육은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이배영 교수가 CS 실천방법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고객만족 상담기법으로 사회복지업무 담당공무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교육을 통해 폭력·협박 특별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양질의 구민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복지담당자들이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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