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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 제18호 태풍 ‘미탁’ 사전 대비 강조

정현복 광양시장은 101() 시청 대회의실에서 200여 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정례조회를 열고 본격적인 가을 수확기에 잦은 태풍의 영향으로 농작물 피해가 있어 빠른 시일 내 피해를 입은 농가가 복구할 수 있도록 영농지도 및 지원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제13호 태풍 링링과 제14호 태풍 타파에 이어 제18호 태풍 미탁까지 우리 지역으로 북상하고 있어 수확기 농작물과 시설 하우스 등 피해가 더욱 염려됨에 따라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주문했다.

아울러 경기도 일원을 시작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확산되고 있어 행정, 축협, 농가의 체계적인 차단 방역대처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유입되는 일이 없도록 방역대책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말했다.

이와 함께 내년도 예산편성 시기를 맞아 민선7기 공약사항 주요업무계획보고, 국도비 현안사업, 기금사업, 시민건의사항 등 사업의 필요성, 시급성, 효과성을 종합적으로 면밀히 살펴 예산편성 등 절감에 노력해 달라고 훈시를 이어갔다.

또한 행정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현행 법률과 제도가 뒷받침되지 못해 공무원의 소극행정으로 이어지는 문제점이 없는지 살펴보고 공직사회 내 적극 행정문화 확산을 통하여 시민의 생활편의와 행정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직원 모두 적극행정을 펼쳐 시민 만족도를 제고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더불어 2021년 국고건의 사업 발굴 총력 지방재정 집행 등 업무 마무리 철저 각종 시민건의사항 신속처리 2019년 스마트 드론 산업대전 준비철저 인구 늘리기 지속적 추진 적극행정 추진으로 시민 만족도 제고 각종 행사 안전관리 철저 등 현안 업무 추진에도 박차를 가해 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날 정례조회에서는 2019년 직원 멘토링활동 결과 우수평가를 받은 6개팀과 지역 사회발전에 기여한 시민 25, 공무원이 광양시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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