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부터 9일까지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려 … 드림스타트 대상 12가구 40명 참여
- 모닥불놀이, 미니올림픽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 가족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 마련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여성가족부,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과 함께 사회적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7일(금)부터 9일(일)까지 2박3일간 ‘둥근세상만들기 가족캠프’를 진행한다.
구로구는 “구로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가족간 소통과 친화력을 강화하기 위해 야외 문화체험 활동인 가족캠프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란 아동들이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 사업이다.
구로구는 지난달 드림스타트 대상 중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가족 여행의 시간을 갖지 못한 12가구(40명)를 가족캠프 대상으로 선정했다.
// 김광한 기자
-
글쓴날 : [2015-08-05 15:30:40.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