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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읍면동 사회복지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사례관리 전산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8일,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읍면동 사회복지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사례관리 전산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읍면동 복지 허브화 사업추진에 따른 사례관리 담당자의 업무능력향상을 위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정보원 소속 송지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통합사례관리, 자원관리를 위한 전산실습(상담, 사례, 자원관리분야) 중심으로 진행됐다.
통합사례관리는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통영시에서는 7월부터 산양읍, 북신동을 복지 허브화 선도 지역으로 선정․확대해 맞춤형 복지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까지 15개 읍면동으로 전면 확대 실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이 강화되길 바라며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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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7-12 23:26: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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