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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 5회 인구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사진=거제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출산장려와 저출산 극복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포상(국무총리)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그 간 통영시가 추진해 온 2015년 정부3.0원스톱서비스 업무를 통한 임산부 편의제공, 셋째이후 자녀 출산지원 조례 제정ㆍ운영, 출산장려민간단체연계 행사, 다중이용시설 모유수유실 설치 등 출산장려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정부로부터 공적을 인증 받은 것이다.


공적내용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개년도 추진해 온 셋째자녀 출산지원금(가구당3백만원) 1,464명 3,619백만원, 저소득층 산후조리비용(1인당80천원) 802명 641백만원, 셋째 이후 아동 보육료(만3세까지 1인당 76,000원~190,000원)를 지원하였고, 임산부의 날(총예산 63백만원) 6회 3,100명, 임신육아건강교실(총예산 9백만원) 연10회 이상을 운영하였으며, 일·가정 양립실천을 위한 직장 어린이집 설치(2016년 예산 970백만원) 등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한 공로다.


더불어, 임산부 철분제 엽산제(예산226,875천원) 10,307명, 임산부 전동유축기 무료대여(예산20,000천원) 553명, 첫째아 임산부 출산용품 오가닉양말지원(예산2,700천원) 371명, 둘째아 임산부 출산용품 신생아목욕용품(예산90,750천원) 2,260명 등 임산부의 출산장려를 위한 다양한 지원도 펼치고 있다.


2014년 통영시의 출산율은 전국 1.20, 경남 1.40에 반해 통영 1.45로 전국 평균 출산율을 상회하고 있으며, 기관장의 흔들림 없는 의지표명, 맞춤형 서비스 확대, 새로운 시책 발굴 등 다각적인 노력으로 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


한편, 통영시 박주원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임신과 출생에 대한 사회적 책임강화로 난임부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책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살고 싶은 힐링도시 품격있는 문화시민으로 100세 시대 건강도시를 지향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적극적 시책발굴로 인구증가를 위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인구의 날은 UNDP(유엔국제연합개발계획)가 인구구조 불균형이 초래하는 정치·경제·사회적 영향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저출산·고령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년 7월 11일을 인구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사진=거제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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