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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제250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및 일정 마무리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 1조 6,145억 4,936만 원 편성

1일 오전, 제250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모습.<사진=ⓒ미디어타임즈>

안양시의회는 1일 오전 본  회의장에서 최대호 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50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5일간의 의사 일정을 마무리 했다.

안양시의회 의원들은 지난달 17일부터 1일까지 총 1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등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회 운영위원회 소관 △안양시의회와 국내외 지방 의회 간 교유 협력에 관한 조례안 1건,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안양시 청년 배당 지급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13건, 보사환경위원회 소관 △안양시 입양가정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5건,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가칭)함백산 메모리얼파크 건립추진을 위한 공동투자협약서 체결 동의안 등 7건으로 총 26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한편 의회는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은 기정예산보다 574억 8,149만 원이 증액된 1조 6,145억 4,936만 원으로 수정 가결되었고,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은 기정 조성액보다 250억 원이 증액된 1,039억 6천만 원으로 결정하여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

김선화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임시회 기간 동안 안건 심사를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동료 의원들과 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관계 공무원에게 감사하며 존경하는 안양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하며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Photo zoom】

1일 오전, 최대호 시장 등 공무원들이 제250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에 참석해 시의원들의 제안된 안건에 대해 청취하고 있다.<사진=ⓒ미디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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