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학기제 미래소방관 체험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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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제소방서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소방서(서장 김용식)가 관내 19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2016년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운영에 대한 교육프로그램 준비를 완료하고 추진을 앞두고 있다.
자유학기제란?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지난해 18개 중학교 1,725명의 학생에게 진로·직업체험과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은 거제소방서는 올 해 관내 19개 모든 중학교에 자유학기제 신청을 안내한 결과 7월 현재 15개 학교의 신청을 받았으며 오는 9월 신현중학교를 시작으로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소방관의 화재진압,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스스로 안전을 배우고 익히며 타인의 안전을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 실질적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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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7-12 23:07: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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