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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마전초, 에너지 골든벨을 울렸다.

(사진=거제교육지원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 마전초등학교(교장 윤성운)는 지난 7일, 에너지 절약 조기교육 활성화의 일환으로 창원 YMCA와 연계하여 청소년과 함께하는「도전 ! 에너지 골든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도전! 에너지 골든벨’은 지구환경의 변화, 토양, 기후변화, 쓰레기와 폐기물, 에너지, 친환경 생활 6개 분야에서 총 60여 문제를 제출하였고 에너지 관련 문제를 통해 우리 학생들에게 지구 환경의 심각한 변화와 에너지를 아껴 쓰는 태도를 기르고자 실시했다.


에너지 골든벨에 참여한 학생들은 사전에 배부된 학습 자료를 공부했으며 O X 퀴즈, 4지 선다형 문제, 주관식, 패자부활전 문제를 제시하는 형태로 진행했다.


에너지 골든벨에 참여한 4-6학년 150명 학생들은 진지한 태도로 한 문제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경청하며 열심히 문제를 풀어갔으며 에너지 전문 용어가 나오는 어려운 문제를 제시하더라도 쉽게 떨어지지 않았다.


흥미와 긴장감이 교차되는 에너지 골든벨 최종 결과는 6학년 조은별 학생이 최종 1인으로 남게 되었고, 교감선생님이 제시한 마지막 문제를 풀어 에너지 골든벨을 마전초에 울려 퍼지게 했다. 에너지 골든벨을 울린 6학년 조은별 학생은 “ 내가 이렇게 에너지와 환경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지 몰랐는데 골든벨을 울려서 너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에너지 골든벨에 도전한 마전초등학교 조은별 학생과 최후의 10인은 경상남도 교육청이 주최하는 ‘도전! 에너지 골든벨 왕중왕전’에 학교 대표로 참가하게 되었다.


마전초등학교는 이번 에너지 골든벨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 환경의 소중함과 에너지를 아끼고 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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