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전북권 기관 뭉쳐 개인정보 보호를 논하다

중앙-전라북도가 함께하는 개인정보 보호 제도 발전방안 논의 현장 간담회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전북지역 현장 간담회가 개최됐다.

전라북도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일 오후 2시, 전라북도청에서 ‘개인정보 보호 제도 발전을 위한 전북지역 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중앙-지방이 모여 국민 생활 접점에 있는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관 간 상호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가·지방자치단체·교육청이 추진하는 개인정보 보호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과제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 청취와 함께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해당 지역의 공공기관, 대학, 지방공기업 등 개인정보 수집·활용과 관련된 기관과 유관기관 담당자들도 참여하여 현장의 생생한 경험에 기반한 제도 개선방안 등을 함께 고민했다.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개선과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수립 중인 제4차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에 반영하고,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추진될 예정이다.

임상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현장 간담회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개인정보는 보호해야 할 개인의 자산이자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지닌 자원으로 대두되고 있어, 증가하는 개인정보 침해에 대응하기 위해선 다양하고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에 이번 현장 간담회는 매우 뜻깊은 일이고,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중앙-지방간 소통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