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동구체육회는 지난 9월 30일, 접견실에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동구 소속 대표선수단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번 전국체전은 4일부터 10일까지, 장애인체전은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며, 동구에서는 전국체전에 동구청 여자태권도부를 비롯한 6개 팀, 장애인체전에는 노석주 선수를 비롯한 총 6명의 선수가 대회에 참여해 그동안의 훈련을 바탕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허인환 구청장은 “본인의 분야에서 인천 대표선수로 선발됐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바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해서 한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출전선수단은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만큼 최선을 다해 시합에 임할 것”이라며, “좋은 성적으로 동구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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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01 11:49: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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