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연천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강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난달 27일 인천 강화군 하점면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9개 농가인 채로 멈춰있으나 연천군은 방역을 강화하여 확산저지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앞서 연천군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달 18일 백학면 전동리의 한 농장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두 건의 의심신고가 접수되었으나 모두 음성으로 판정된 바 있다.

연천군은 예방적 살처분 대상 농가를 포함한 4농가 10,400두의 살처분매몰 및 잔재물처리를 지난달 22일 완료하였으며 거점소독소 및 방역초소를 지속적으로 추가 설치·운영하여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10월 1일 기준 거점초소·시군경계 초소 등 총 70개까지 확대하여 전 초소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공무원 152명, 경찰 128명 등 하루에 약 480명이 동원되어 방역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양돈 1농가 1담당관제로 예찰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18호 태풍 미탁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매몰지 및 각 초소 피해 예방을 위해 철저한 대비를 할 계획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