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시 능포동장(신채근 동장) 및 기관단체 대표 10명은 지난 6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고등학생의 유족을 방문하여 위로금과 위로의 말을 건넸다.
평소 고인은 성실하고 집안의 가장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왔으며, 사고 당시도 집안 생계를 위해 일을 하는 도중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사망하여 주위 사람들로부터 안타까움이 전해진다.
신채근 능포동장은 “성실하고 착한 아들을 교통사고로 잃은 데 대해 같은 부모로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며, 슬픔을 같이 나눴고, 이희경 주민자치위원장은 “고인의 죽음이 너무 안타까운 일이고 마음 깊이 눈물이 난다. 능포동의 기관단체들이 작지만 위로의 마음을 담아 위로금을 전달하니 어렵고 힘든 일이 있으면 동장님과 기관단체에 도움을 청하시면 성심을 다해 도움을 드리겠다.”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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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7-12 15:18: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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